제작진은 24일 “더 참신한 재미를 위해 재정비 기간을 갖기로 판단했고 일반인들의 사연을 모집하는 특성상 (코로나19로 인한) 현 시국 역시 고려했다”며 “마지막방송까지 큰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정규 편성된 ‘편애중계’는 도전을 앞둔 주인공들을 두고 서장훈-붐, 안정환-김성주, 김병현-김제동이 자신의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는 예능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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