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일본 싱글 ‘마이오치루하나비라(55만장), 한국미니 7집 ’헹가래‘(134만장)을 합하면 올해에만 총 230만장의 앨범을 출하했다”고 설명했다.
‘24H’는 세븐틴이 2018년 발표한 ‘위 메이크 유’ 이후 2년여 만에 일본에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동명 타이틀곡은 지난달 선공개된 직후 일본 라인 뮤직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이름 올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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