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으로 전 축구선수 이영표와 백지훈, 김용대가 출연해 선수 활동 경험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유소년들을 지원하고 심사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축구 영재들과의 만남에 앞서 이영표는 “지금 이 순간 누가 가장 잘하는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1천417명의 축구 영재들을 비대면으로 만나는 과정과 어려운 상황에서도 3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480명 지원자의 면면이 공개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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