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새 드라마 ‘악마판사’ 주연으로 배우 지성과 김민정이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이다.
지성은 법복을 입고 악인들을 사냥할 시범재판부 재판장 강요한을, 김민정은 강요한의 유일한 숙적인 사회적 책임 재단 상임이사 정선아를 연기한다.
두 사람 외에도 진영과 박규영이 시범재판부 소속 배석 판사 김가온과 광역수사대 형사 윤수현 역을 각각 맡았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개봉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예상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1세로 영면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독도 속살’
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
9월 3일 水 (음7/12) 乙亥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