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아프가니스탄 현지 조력인의 국내 이송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이같이 말한 뒤 “우리 국민들의 이해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한국 정부와 협력했던 아프가니스탄 391명은 26일 한국군 수송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하며,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머물 예정이다.
/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李대통령 “일부 언론-부동산 투기세력 결탁, 부동산시장 정상화 시도 수십년간 무산시켜”
강훈식 실장 “시장이 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의지’ 믿기 시작했다”
국민의힘 “이 대통령 ‘집팔라 강요한 적 없다’ 말장난”vs민주당 “6채 다주택자 장 대표 제발 저린 꼴”
오세훈 시장 “국민의힘 ‘절윤’ 시급...중도층 마음 얻으려면 노선 변경 필요”
설 연휴 경북도의회 긴급 연석회의 개최
경북도 지역 기반 비자 사업 전 시·군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