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경북 포항과 경주에 많은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특히 포항은 시간당 최대 110.5mm의 폭우로 인해 도심 곳곳이 물에 잠겼고, 일부 도로의 통행이 통제 되었습니다.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장동혁 “대통령께 생생한 민심 전달할 것”
[국힘 영덕군수 지지도 조사] 김광열 39.6% 조주홍 28.4% 이희진 22%
이철우 ‘대구·경북 행정통합’ 강력 추진 의지 표명
이철우 지사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탱크저장소 폭발
‘12년 시정 마무리’ 이강덕 포항시장 “공동체·국가 위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