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0일자 4면에 보도된 ‘브로커 공모 부실대출로 인한 4명 구속’ 기사 내용 중 김천신협은 경북A신협을 잘못 표기한 것이었기에 바로잡습니다.
알림마당 기사리스트
[인사]경일대학교
[인사] 대구시
[부고] 김장우(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씨 장인상
[인사]경북교육청
[부고] 남상국(에스에스테크 대표)씨 장인상
[부고] 이태헌(경상매일신문 대구본부 부국장)씨 본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