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릉도 근해에서 오징어가 많이 잡혔지만, 외지 대형어선들이 수입을 올린 반면, 울릉도 어선들은 오징어 판매액보다 경비를 더 많이 지출해, 오히려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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