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가운데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을 이틀 앞둔 3일 오후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의 왕버들에 새잎이 돋아나면서 신록이 물들고 있다. 반곡지는 수백 년 된 왕버들 가지가 늘어진 산책로가 유명하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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