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장고 3대 1 꺾고 설욕<br/>
성주여고는 24일 충남 아산 학선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고부 결승에서 태장고를 3-1로 물리쳤다.
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서 태장고와 0-0으로 비긴 뒤 페널티 슛아웃에서 패해 준우승한 성주여고는 1년 만에 같은 대회에서 설욕했다.
박미경(성주여고)이 대회 최우수선수와 득점상을 휩쓸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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