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치고 한 차례 득점도 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7에서 0.270(74타수 20안타)으로 껑충 뛰었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
대구FC, 맞트레이드로 울산 HD 수비수 최강민 영입
대구광역시체육회, 민선 2기 제12차 이사회 개최
달서구청 검도부,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개인전 동반 입상
‘세계최강’ 한국 쇼트트랙 오늘부터 메달 사냥 나선다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 한국 두 번째 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