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철 추석을 앞둔 12일 오전 포항역 대기실에서 한 부부가 오랜만에 가족과 명절을 보내려고 멕시코에서 고향을 찾은 딸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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