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열린 ‘고혹의 보석, 매혹의 시간’ 전시에 나폴레옹 1세가 바사노 공작에게 선물한 브로치가 전시돼 있다. 주얼리 컬렉터 카즈미 아리카와의 컬렉션 208점이 전시된 이번 전시는 다음 해 3월 16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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