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사리의 전통 장류 제조업체인 죽장연 직원이 메주의 건조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짚으로 만든 각시로 엮은 메주는 50일간의 건조와 20일간의 발효과정 후 정월 보름을 지나 장을 담근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언제봐도 이쁜 손자
명절 선물용 과일 세트 준비로 바쁜 상인들
바람 불어 좋은 날
설 앞둔 포항 오천읍 오일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한 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저장탱크 폭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