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19.2℃를 기록하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1일 오후 최 부자댁 정원에 만개한 노란 산수유꽃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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