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의성 산불이 안동으로 번지면서 직격탄을 맞은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남후 농공단지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남후 농공단지는 지난 2000년에 준공돼 현재 33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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