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정비공사를 시행 중인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를 16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임시 개방한다. 이곳은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정비공사로 그동안 가림막이 설치돼 관광객들이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16일 오후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연꽃향을 맡으며 우중 산책을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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