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8일 첫 연찬회를 열어 “이번 연찬회가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재명 정권과 싸우기 위해 전쟁터로 나가는 출정식이 되면 좋겠다. 저도 죽기를 각오하고 맨 앞에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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