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원 규모로 지난달 3일 착공한 포항 ‘죽도시장 완구 골목 아케이드 건립공사’가 안전조치 없이 시행되고 있어 이용객과 상인의 불만을 사고 있다. 공사 안내판이나 경고 표지판, 고소 작업 통제선 등 기본적인 조치 없이 공사를 하면서 안전사고 우려를 낳고 있다. 7일 오후 죽도시장을 찾은 이용객들이 대낮에도 어두컴컴한 완구 골목을 지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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