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소설을 사흘 앞둔 19일 오전 북구 흥해읍 용한리 간이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타기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20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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