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여권 인사의 통일교 금품 수수 연루 의혹과 관련해 “이 사건은 대통령까지 개입한 명백한 권력형 범죄 은폐로, 이보다 분명한 특검 사유는 없을 것”이라며 이른바 ‘통일교-더불어민주당 게이트 특검’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국힘 영덕군수 지지도 조사] 김광열 39.6% 조주홍 28.4% 이희진 22%
이철우 ‘대구·경북 행정통합’ 강력 추진 의지 표명
이철우 지사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탱크저장소 폭발
‘12년 시정 마무리’ 이강덕 포항시장 “공동체·국가 위해 최선”
포항 장성동 야산 새벽 산불⋯주민 ‘긴급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