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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불법소각

이용선 기자
등록일 2025-12-22 16:29 게재일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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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대형산불에도 사라지지 않는 농사부산물 소각행위

지난 3월에 발생한 경북 대형산불을 비롯해 대부분 대형산불이 인간의 부주의로 시작되지만, 법으로 금지한 농사부산물 소각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22일 오후 경주시 강동면 들녘에서 농민이 농사부산물을 소각하고 있다. 이곳은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양동마을과 직선거리로 불과 400여m 떨어진 곳이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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