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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주)삼일가족 합동시무식

이용선 기자
등록일 2026-01-05 09:33 게재일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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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회장을 비롯한 삼일가족 임직원이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년도 삼일가족 합동시무식이 5일 오전 8시 30분 (주)삼일에서 열렸다. 
강석호 (주)삼일가족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물류 전문기업인 삼일을  비롯해 각 회사들은 이제 AI시대에 맞는 혁신을 이뤄야 생존이 가능한 과제를 안고 있다”라며 적극적 노력을 당부했다. 

강석호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강 회장은 또 “공적 영역인 정치를 하는 동안 성원해 주신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 정치는 그만두고 기업 발전에 매진하겠다”라며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날 삼일가족 합동시무식에는 안인수 (주)삼일 부회장과 공병설 삼일스톨베르그 대표이사, 강승엽 삼일 대표이사, 최윤채 경북매일사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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