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전격적으로 제명 결정을 내리자 29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문을 발표한 한동훈 전 대표는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지도부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국힘 영덕군수 지지도 조사] 김광열 39.6% 조주홍 28.4% 이희진 22%
이철우 ‘대구·경북 행정통합’ 강력 추진 의지 표명
이철우 지사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탱크저장소 폭발
‘12년 시정 마무리’ 이강덕 포항시장 “공동체·국가 위해 최선”
포항 장성동 야산 새벽 산불⋯주민 ‘긴급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