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종료되는 오는 5월 9일까지 정부·여당 인사들이 집을 매도해야 시장이 정부 정책을 신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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