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가운데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인 4일 오후 오일장이 열린 경주시 안강읍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집안에 봄 향기를 전할 꽃과 화분을 고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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