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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는 관세음보살도를 비롯해 담채기법으로 그린 60여 점의 다양한 불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승오 스님은“지난 5년간 틈틈이 그린 작품 가운데 일부를 엄선해 전시회를 마련했다“면서“일반 가정에서도 쉽게 불화를 접하고 모실 수 있도록 은은한 담채 기법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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