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후보는 “경주는 지역간 대화부족으로 인한 대립과 갈등에 따른 분열이 계속되고 있으며, 발전의 장애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정치에 때 묻지 않고 지역을 통합시킬 화합적인 새 인물이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제가 사랑하는 경주시민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가 염원하는 선진복지국가, 글로벌 경주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청와대 홍보수석 “이 대통령, 격노는 물론 불괘하다는 표현조차 없었다”...종합특검 후보 추천 논란 관련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전 장관 오늘 선고...‘12·3 계엄 내란’ 판단 유지 여부 촉각
TK행정통합 특별법 운명, 국힘 지도부 결단에 달렸다
‘재판소원법’·‘대법관 증원법’ 국회 법사위 통과...민주당 주도
법원,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결정...오는 21일까지
‘보수의 심장’ 대구 서문시장 찾은 장동혁 “행정통합, 졸속 아닌 실질 권한 이양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