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참외수확을 앞두고 강풍으로 비닐하우스 500여 동이 벗겨지는 큰 피해가 났다.
성주서는 농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달래고자 권오덕 서장을 비롯한 성주경찰과 315 전경대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찢어진 비닐하우스와 철근을 바로 세우는 등 복구 작업을 도왔다.
/손창익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
청도군, 촘촘한 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보건의료 현장 점검‧격려
경산시의회,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의성군,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신청 접수
의성군, 설 연휴 가축전염병 ‘원천 봉쇄’…24시간 비상 방역 돌입
경산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