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사 강론에서 조환길 대주교는 교구민들에게 “우리 모두 새로운 교황님의 뜻을 알아듣고 같은 마음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한국 방문 조율 중인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입은 사진 SNS 게재
대구 연극계 중진 연출가 겸 배우 박현순, 제28대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당선
“기억을 건너는 시선” 대구서 시작하는 한·튀르키예·일 순회전
봄, 색채로 피어나다! 어둠 속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리듬
“차례는 제사와 달라···구분해 간소화해야”
포항대, 개교 74년 만에 첫 명예졸업장 수여···원로 연극인 김삼일 교수 공로 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