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불교방송은 26일 운영이사회를 개최해 장적 스님을 신임 사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장적 스님은 1977년 일타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79년 자운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각각 수지한 뒤 조계종 개혁회의 의원과 대구불교방송 총괄본부장, 조계종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불교방송 본사 이사, 조계종 중앙종회 의원 등을 맡고 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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