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찬(45) 신임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 우신고,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시험(연수원 27기) 37회에 합격한 그는 1998년 인천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광주지검 목포지청, 부산지검 부부장검사, 대구지검 포항지청 부장검사, 청주지청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과 1남 1녀이며 취미는 수영.
안동/권광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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