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인쇄출판사는 노후한 인쇄 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하는 가운데 기존 건물이 협소해짐에 따라 지난해부터 사옥 증축을 계획해 왔으며, 올해 4월2일부터 기존 사옥 부지에 새 사옥을 짓기 시작해 이날 준공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교구 총대리 이용길 신부를 비롯한 교구청 사제들과 직원을 비롯해 설계와 감리를 맡은 동방건축사무소 임원과 시공을 맡은 (주)청풍 임원, 그리고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따뜻한 설연휴 기사리스트
더 어색해지는 ‘명절용 덕담’ 말고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로 자연스레 말문 여세요
대구미술관 2026년 첫 전시로 ‘신소장품 보고전’ 개최
한국 방문 조율 중인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입은 사진 SNS 게재
대구 연극계 중진 연출가 겸 배우 박현순, 제28대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당선
“기억을 건너는 시선” 대구서 시작하는 한·튀르키예·일 순회전
봄, 색채로 피어나다! 어둠 속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