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길 대주교는 강론을 통해 “신자들이 한마음 한뜻 되어 지역에 `구원의 방주` 로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미사 중에는 논공성단 신자 26명이 대주교로부터 견진성사를 받았다. 논공성당은 설립 25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9월부터 지난 7월까지 묵주 기도 20만단 봉헌 운동을 펼쳤으며, 올해 1월부터는 전신자 신·구약성경 이어쓰기를 진행하고 이날 결과물을 봉헌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따뜻한 설연휴 기사리스트
더 어색해지는 ‘명절용 덕담’ 말고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로 자연스레 말문 여세요
대구미술관 2026년 첫 전시로 ‘신소장품 보고전’ 개최
한국 방문 조율 중인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입은 사진 SNS 게재
대구 연극계 중진 연출가 겸 배우 박현순, 제28대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당선
“기억을 건너는 시선” 대구서 시작하는 한·튀르키예·일 순회전
봄, 색채로 피어나다! 어둠 속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