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홍보실은 26일 “김 아나운서가 3월7일 자로 퇴사한다”며 “결혼 준비 때문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박지성은 지난해 6월 기자회견에서 김 아나운서와 2011년 처음 만나 사귀고 있다고 밝혔으며, 박지성의 아버지는 지난 1월 월드컵 기간을 피해 5월이나 7월쯤 결혼식을 치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개봉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예상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1세로 영면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독도 속살’
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