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목욕봉사는 이 예비후보가 공약으로 내 건 장애인들의 다양한 복지정책과 일자리 확대 정책 등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기 위한 자리로서 목욕봉사를 통해 한발 더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 속으로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만 예비후보는 “이번 목욕봉사를 통해 생생한 현장에서 장애인들의 복지향상과 지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청와대 홍보수석 “이 대통령, 격노는 물론 불괘하다는 표현조차 없었다”...종합특검 후보 추천 논란 관련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전 장관 오늘 선고...‘12·3 계엄 내란’ 판단 유지 여부 촉각
TK행정통합 특별법 운명, 국힘 지도부 결단에 달렸다
‘재판소원법’·‘대법관 증원법’ 국회 법사위 통과...민주당 주도
법원,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결정...오는 21일까지
‘보수의 심장’ 대구 서문시장 찾은 장동혁 “행정통합, 졸속 아닌 실질 권한 이양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