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들로부터 접객원을 소개받은 가요방 업주 B씨(32) 등 4명과 접객원 C씨(21·여) 등 10명도 함께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6개월 전부터 여러 대의 차량을 이용해 매일 저녁마다 20~30명의 접객원을 안동으로 실어 나르면서 소개비 명목으로 1시간당 3만원씩, 지금까지 수천만원대의 부당이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안동/권광순기자
gskwon@kbmaeil.com
권광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