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은 사회 깊숙한 곳까지 뿌리박은 우리 사회의 부정과 비리를 해부한 작품으로, 이병헌은 극 중에서 권력자들의 사냥개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다 폐인이 된 뒤 복수의 칼날을 가는 정치깡패 안상구 역을 맡는다.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2010)를 연출했던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오는 7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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