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선관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일간신문에 특정정당을 반대하는 내용의 광고를 실은 혐의(공직선거법위반)로 지역 모 문화원장 A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
A씨는 지난달 30일 한 일간신문에 남부권 신공항 입지와 관련해 문화원 이사 일동으로 된 “부산표 얻으려고 가덕도 공향이냐, 대구경북 분노한다. 새누리당 중앙당은 각성하라”는 내용의 광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