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영양지역 아동·청소년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에서는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고, 향후 영양교육지원청 Wee센터와 협력해 위기 학생 상담 및 치료를 비롯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장유수기자 jang7775@kbmaeil.com
장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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