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차선분리대 3m가량이 파손되고 승용차의 왼쪽 헤드라이트 등 차량 부품이 부서져 도로에 떨어졌지만,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운전자는 굉음을 내며 육거리 방향으로 질주한 뒤 현장을 빠져나갔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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