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판돈 2천여만원을 걸고 고스톱 및 아도사끼 도박을 한 남녀혼성도박단 16명(남 3명, 여 13명)을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4일 오후 11시께부터 15일 밤 12시20분께까지 영업을 하지 않는 포항시 북구 농촌지역의 한 상가 가건물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상습도박)로 L씨(57·여)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윤경보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