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약 7천 평의 넓은 청사를 지역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산림행정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 겠다고 강조했다.
김 소장은 봉화 출신으로 1993년에 공직 생활을 시작한 후 영주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 산림복지시성사업단 기획과 등을 거쳐 부임했다.
울진/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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