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래 안동교구 신부 선종
조창래 신부는 1977년 사제품을 받고 울진본당 임시주임으로 사목활동을 시작한 이래 모전동본당 주임과 교구 사목국장을 거쳐 가톨릭상지대학 총장 등을 지냈다.
고인의 장례미사는 지난 2일 주교좌 목성동성당에서 교구장 권혁주 주교와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거행됐다.
안동/권광순기자
따뜻한 설연휴 기사리스트
더 어색해지는 ‘명절용 덕담’ 말고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로 자연스레 말문 여세요
대구미술관 2026년 첫 전시로 ‘신소장품 보고전’ 개최
한국 방문 조율 중인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입은 사진 SNS 게재
대구 연극계 중진 연출가 겸 배우 박현순, 제28대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당선
“기억을 건너는 시선” 대구서 시작하는 한·튀르키예·일 순회전
봄, 색채로 피어나다! 어둠 속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