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5시 18분께 안동시 배고개길에 소재한 한 기업체의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조립식 패널 건물 한 동(180㎡)을 태우고 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보다 앞서 지난 29일 오후 4시 55분께도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목조 한옥주택 1채(33㎡)와 냉동 창고 1동(48.5㎡)을 태워 소방서추산 4천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안동/권기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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