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수(63·사진) 전 대구은행장이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 총회에서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으로 선임됐다.
1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신임 중앙위원으로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이 선임돼 앞으로 대한적십자사의 정관 변경, 임원 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 사업실적 및 결산 등 대한적십자사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활동을 맡는다.
현재 중앙위원은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포함해서 모두 29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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