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장을 맡은 박상원씨는 “남 예비후보와는 수년전부터 알고 지내왔고 국회와 청와대에서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남 후보를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장시켜야겠다는 생각에 후원회장을 맡았다”고 말했다.
박상원씨는 다음주 초로 예정된 남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상휘 의원, 생성형 AI 결과물 표시 훼손·위변조 금지법 대표발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
윤호중 행안장관 “통합특별시 재정지원 예타 면제 방안 모색”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세력 겨냥 “지금 정부가 부당한가?"
이 대통령 이번엔 다주택자에 ‘대출규제’ 시사...“대출연장 공정하지 않아”
“열심히 조정한 TK는 빼고, 호남만 더 배려”… 주호영, 군공항 지원 ‘형평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