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만(포항남·울릉)
허대만<사진> 포항남·울릉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25일 정부의 `공정인사 지침`과 `취업규칙 지침` 발표에 대해 논평을 내고 “서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재벌대기업만을 위한 정부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부의 이러한 발표는 지역기업들로 하여금 쉬운 해고와 임금삭감을 선택하게 부추기게 하는 등 의도와는 다르게 `해고 천국`과 `나쁜 일자리 공화국`으로 만들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창형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이상휘 의원, 생성형 AI 결과물 표시 훼손·위변조 금지법 대표발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
윤호중 행안장관 “통합특별시 재정지원 예타 면제 방안 모색”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세력 겨냥 “지금 정부가 부당한가?"
이 대통령 이번엔 다주택자에 ‘대출규제’ 시사...“대출연장 공정하지 않아”
“열심히 조정한 TK는 빼고, 호남만 더 배려”… 주호영, 군공항 지원 ‘형평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