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김종태
김 후보는 “통합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누구보다 현재 상황을 잘 알고 정책 추진을 실현할 인물이 필요하다”며 “20대 총선에서 다시 한 번 지역의 일꾼이 돼 초선의원이라는 한계로 미처 완수하지 못한 지역 현안들을 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곽인규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
윤호중 행안장관 “통합특별시 재정지원 예타 면제 방안 모색”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세력 겨냥 “지금 정부가 부당한가?"
이 대통령 이번엔 다주택자에 ‘대출규제’ 시사...“대출연장 공정하지 않아”
“열심히 조정한 TK는 빼고, 호남만 더 배려”… 주호영, 군공항 지원 ‘형평성’ 제기
행안위, 대구경북·광주전남·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 통과…핵심 특례 요구 대거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