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갑 박영석
박 예비후보는 “유권자들을 상대로 휴대전화 안심번호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면서 “지금까지 집전화에 의한 여론조사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안심번호휴대전화 여론조사는 잘 모르고 있거나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아 당차원에서 대국민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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